딜데이






▶283번바지◀ 살짝 살짝 찢어진 디테일한 워싱이 짱!! 이쁜 바지 소개해드리려고해용 이제 요런 찢청을 입을 계절이지요!! 기본 컬러감으로 고민없이 초이스 하세용~^^ 언니들 요아이는 무릎 절개라인도 너무 이쁘구용 허벅지쪽에 디테일한 워싱이 너무...

+283 2012.08.23 꽃남이 함미표 배기바지 요새 마구 기어다니는 꽃남이는 위해 함미가 배기바지를 만들어주셨어요. 요새 조금 썰렁해서 반바지만 입히면 추워보이더라구요. 간편하게 나갈때 하나씩 입혀주니 너무 이쁘네요. 솜씨 좋은 함미를 만나 울아들이 호강하는군아....

시작되었고요ㅋㅋㅋㅋ <생후 283일> 월요일이었던 오늘이에요~ 새벽에 또 여러번 깨고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서 저도 남편도 다... 옷에 바지만 입혀서 마트 다녀오기ㅋㅋㅋㅋ 이유식 재료도 사고 이것저것 사왔어요ㅋㅋ 사실은 워낙 가까워서 뭐 살 거 없어도 그냥 갈때도...

부부세계여행#283 태국여행 자전거여행 치앙마이 한달살기#21 (도이수텝->왓우뭉 터널사원->빵집) 2017/05/05 금 마야몰 앞 게이트앞에서... 딱걸리네 내 바지... 짧은 내 바지 어쩔... 흥칫뿡 왓우뭉? 여기 자전거 타기 좋다 ㅋㅋㅋㅋㅋㅋㅋ 뭐 산책하기도 좋은거 같다 다른...

2017년 5월 15일 D+283 퇴근하고 도담이 데리러 갔더니, 저렇게 외할버지 품에서 핑크퐁 보고 있네요;;;ㅋㅋ 예전에는 할아버지보면 별로... 할머니 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와 양말 한짝은 어디가 두고, 이런 타잔 패션이 ㅋㅋㅋㅋ 흥부자 도담이는 #에듀테이블 아주...

게시자 : Anastasia (2012/09/01) 언젠가 오래 전부터 아들 녀석이 힙합바지 하나를 사달라고 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인가 사달라기에 그... 아님,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데 내가 너무 궁상을 떨며 살고 있는 것인지. . . ??? 2012년 09월 01일 – 입영 258일째 너 어릴 적에. . . (283)

와중에 바지 거꾸로 입힘^^^^) 주말에 친정아빠 생신 때 드릴 사진 좀 찍으려고 했더니 협조를 1도 안해줘서 실패..나중에 다시... 04(토) #생후283일 아침부터 엄마랑 할머니가 먹는 고구마 자기도 먹어야겠다는 아들^^ 쇼파에 척! 앉아서 고구마 다 먹으면 고개돌려서...

생후 283일 ( 2016. 11. 24. 목 ) 마루의 밀린 일상 정리 ! 활동성이 날로 날로 늘고있는 마루 이젠 러닝홈 오르긴 식은죽 먹기구요 ㅠㅠ... 제발 바지라도 좀 입고 가줄래??? 결국 마루를 위해 바닥에 두고 쓰기로 했어요 ㅠㅠ 바닥에 내려줬더니 급 화색 ㅎㅎ 누나 스케치북...

[생후 283일] 더 작은 과자도 집어먹을 수 있어요! (2016.05.19.목) 오늘은 우리 아가 생후 283일이에요. 시간이 훅훅 가네요! 오늘도 엄마랑... 그리고 기어댕기기 때문에 쓸리지 않게 긴팔긴바지를 입혀줬어요. 짧은 거리는 무릎을 세워 기어가긴 하는데 아직 바닥에 붙어서...

Cap : HOTEN Top : Gainsboro Bottom : None Acc : Blann Shoes : SATORISAN 283번째 셀프룩입니다! 근데 제가 셀프룩&데일리룩 포스팅이 이게... 바지는 항상 언급하지만 정보없어요ㅠㅠ 글고 이제는 요즘입기 엄청나게 추울정도로 얇아요... 이거때문에 감기걸린 것 같음.... 신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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